신조.

짤은 슬럼프 극복용으로 끄적인 처음으로 동인녀의 길을 걸어준 만화의 낙서.

아무데서나 눈치없이 껄덕대지말자.
쓸데없이 폐만 끼치는 잉여가 되지말자.
열폭하지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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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호이로 | 2009/05/27 00:02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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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프렐 at 2009/05/27 00:06
마지막 것만 잘 지켜도 나머지가 해결될 때가 있죠 '~';;
Commented by 호이로 at 2009/05/27 00:08
쓸데없는 열폭은 건강에 좋지않다는 걸 깨닫고 자제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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